고슬고슬 눈

일상 2008. 2. 28. 01:23


          하늘이 고슬고슬한 밥을 한가득 지어주었습니다
          배고픈 자 모두 와서 나눠 먹으라고...

Posted by 브로콜리너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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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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