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ㅇㅇㅇ 2012.04.22 0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ㄱㅅㄷㅁㅇㅈㅁㄷㅇㅋㅅㅇㄷ

  2. 2012.03.18 16: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롱롱 2012.03.12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상암동 가까울거야. 가보진 못했어 아직..
    그리고 카톡, 그 때는 아마 내가 핸드폰 잃어버렸을 때 일거야. 바로셀로나에서 도둑맞은 것으로 추정되는 ㅠㅠ 그래서 그 후에 다른 친구 걸로 탈퇴하고; 이제 드디어 핸폰 다시 리퍼 받아서 재등장.ㅋ

    • Favicon of https://highfinish.tistory.com 브로콜리너뿐야 2012.03.13 09:48 신고  수정/삭제

      올해가 대학원 졸업인가? 연락할게. 너 집에 맛있는 과일 사갈게.
      언홍시 얻어 먹은 보답을 이제야 할 수 있으려나 =_=

  4. 롱롱 2012.03.10 2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마포평생학습관..ㅋ
    망원동이야. 합정에서 한 정거장 거리, 월드컵 경기장 가까운 동네. 요기 올 일 있을 때 언제 와서 밥이나 먹고 가. 커피도 있음+.+ 아 우리 카톡 친구드라?ㅎㅎ

    • Favicon of https://highfinish.tistory.com 브로콜리너뿐야 2012.03.11 19:27 신고  수정/삭제

      상암동 영상자료원이랑도 가깝나? 거기 조용하고 영화도 공짜라
      처박혀 있기 정말 좋은데..
      내가 예전에 너한테 카톡 보냈는데 너 답장도 안 하고 금방 탈퇴 했떠라? ㅋㅋ

  5. 롱롱 2012.03.07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림에서 또 신림으로 이사했어? 왜 신림에 계속 살아? 지금 다니는 곳이랑 가깝나? 요즘도 계속 ebs로? 난 마포로 오니까 넘 좋아. 이사오기 전에 나는 그 동네를 안 좋아했거덩..ㅠㅠ 우리집에 한 번 놀러와. 혼자 사니까.

    • 브로콜리와나 2012.03.08 10:17  수정/삭제

      신림에서 신림으로 또 이사한 것은,, 소심한 홧김이었고, 난 여전히 그럭저럭 일을
      해내고 있고, 나 역시 신림을 좋아하진 않아. 다시 위쪽으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 (그치만 또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있구나)
      이제 언니랑 같이 안 살아? 마포 좋다. 홍대 쪽인가?
      마포평생학습관 애용하시게.

  6. 2011.12.22 0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 돌아온 지 이제 한 달 다 되어간다!! 으헤헤 몰랐구나ㅋㅋ(우리의 관계...ㅋ) 보고싶다. 내년에 한 번 볼까나!? 아 맞다 그리고 나 곧 신림 떠나거덩...

    • 브로콜리의평안 2011.12.23 14:20  수정/삭제

      신림 떠나나. 그 전에 꼭, 보자. 연애부터 공부, 여행까지.. 우리 할 얘기 많다 ㅎㅎ

  7. 2011.12.20 0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미, 잘 지내? 요즘 어케 지내?
    길상사 갔다는 포스팅 보니 보고싶네..

  8. 2011.06.15 0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열 싱글 말하는 건가? 한대수랑 같이 부른 거
    아 이승열 멋있다
    멋있어 정말

    • 브로콜리나무야 2011.07.03 02:05  수정/삭제

      이수류 이승열 앞에서 쩔쩔 맬 모습을 상상하니,
      놀려먹고 싶군

  9. Favicon of https://youmakemehappy.tistory.com 용녀 2011.05.27 11: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랜덤타고 오긴왔는데요,,
    좋은글이 많아서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브로콜리나무야 2011.06.02 09:43  수정/삭제

      감사합니다ㅎ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yangsonp 양종욱 2011.05.27 0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양손프로젝트라는 연극팀의 양종욱입니다.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09년 다자이 오사무의 <직소>를 <십이분의 일> 이라는 제목으로 연극을 올린 팀입니다.

    블로그에 올리셨던 관람평은 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는 6월에 다자이 오사무 단편소설 세편을 가지고
    다자이 오사무 단편선 <개는 맹수다> 라는 공연을
    홍대 산울림 소극장에서 올립니다.

    그 중에 <직소> 역시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번에는 3인극으로 전 공연과는 완전히 다른 형식으로 공연됩니다.

    기대해주시구요.
    다시 한번 극장에 찾아주신다면.
    저희에게는 힘이되고
    더없이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yangsonp
    http://www.shortstory.kr

    • 브로콜리나무야 2011.05.27 08:34  수정/삭제

      당연히 기억하고
      알고 있습니다.
      양손 프로젝트.

      감사합니다
      리뷰를 읽으셨다니 더없이 감사해요.
      저한텐 지금껏 최고의 연극이므로!

      연극 정보 보았어요. 꼭, 보러 가겠습니다.
      다자이 오사무도 그렇지만 김승옥도, 특히 레이몬드
      카버 무척 좋아하는데 으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