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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그러할 것이다.
바람이 내 앞에 놓인 끝없는 시간을, 전혀 믿지 않는 것을 믿는 체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할 그 지루한 나날들이 함성이 되어 숲을 흔들었다.

                                                                     -꿈꾸는 새, 오정희



Posted by 브로콜리너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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