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일상 2010. 10. 13. 01:42

거기 없습니다. 여기 있습니까? 
 

바작거리는 수건들. 그대들에겐 이 햇볕이 얼마나 익숙할까. 
오래된 수건을 보고 있으면 세수하고 건조해진 얼굴이 마구 땡기는 기분이다. 



Posted by 브로콜리너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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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fdog.tistory.com 개의 2010.10.1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 글씨가 궁금해 프랑이?프장이? ..
    포장이 됩니다?.. 는 아닐테고
    뭘까 무슨 가게야

  2. 불혹코풀 2010.10.1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포장이사 ㅋ
    나 지금 엄청 조우울리여어어
    집으로 가는 골목길, 여기 허름한 가게 짱많아

  3. 2010.10.1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