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상 2010. 10. 25. 00:32



오랜만에 진심어린 인사. 
안녕?
딱 한 순간의 진심.


Posted by 브로콜리너뿐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개의 2010.10.2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수탕

  2. Favicon of https://highfinish.tistory.com 브로콜리너뿐야 2010.10.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원이래, 먹으러 와.
    수수탕이라 하니 갑자기..고물입니까..생각난다 ㅋㅋ
    영구가 처음썼던 시나리오엔, "온갖 고물을 요리해서 다 같이 먹는다"란 문구가 있었지........아아...이걸 표현해야 했어......ㅋㅋ